
KB는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홈팀 용인 삼성생명을 80대65로 제압했습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3승 무패를 기록한 KB는 2021-22시즌 이후 4년 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챔피언결정 1·2차전에서 개인 통산 챔프전 최다 득점인 18점을 올린 데 이어 3차전에서 최다 어시스트 8개를 기록한 허예은은 기자단 투표 72표 중 47표를 획득해 생애 첫 챔피언결정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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