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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태생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시즌 2호 '다이렉트 퇴장'

'독일 태생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시즌 2호 '다이렉트 퇴장'
입력 2026-04-26 17:25 | 수정 2026-04-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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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태생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시즌 2호 '다이렉트 퇴장'

    옌스 카스트로프

    독일 태생의 한국 축구 국가대표, 카스트로프가 시즌 두 번째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습니다.

    독일 프로축구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의 카스트로프는 볼프스부르크와의 리그 31라운드 원정 경기에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0 대 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역습을 막는 과정에서 상대 발목을 가격하는 백태클을 범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퇴장을 당한 카스트로프는 향후 2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고, 다음 달 16일 호펜하임과의 시즌 최종전에서 복귀하게 됐습니다.

    경기가 0 대 0 무승부로 종료되면서 묀헨글라트바흐는 5경기째 승리를 얻지 못하고 11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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