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큰 부상은 아닐 것 같다"면서 "조현택으로부터 여러 번 사과를 받았기 때문에 비난은 자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대전과 울산의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의 활약으로 팀의 4대 1 승리를 이끌었던 마사는 후반 추가시간 뒤에서 밀어붙이는 조현택의 파울에 넘어져 경기 종료 직후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당시 응급 치료에 나섰던 현장 관계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쓰러진 마사가 '허리에서 파열음이 들렸다'고 말했다"면서 "의료진의 정밀 검사 필요 판단으로 병원에 긴급 후송했다"고 전했습니다.
마사는 척추 횡돌기 단독 골절 진단을 받아 뼈가 붙는데만 최대 6주가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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