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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아들이 단장, 아빠가 감독'‥메이저리그 '첫 사례'

필라델피아 '아들이 단장, 아빠가 감독'‥메이저리그 '첫 사례'
입력 2026-04-29 14:40 | 수정 2026-04-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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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아들이 단장, 아빠가 감독'‥메이저리그 '첫 사례'

    인터뷰하는 매팅리 감독 대행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아들이 단장, 아버지가 감독을 맡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롭 톰슨 감독을 경질하고 돈 매팅리 벤치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돈 매팅리 대행의 아들인 프레스턴 매팅리가 필라델피아의 단장을 맡고 있어 아들이 아버지의 상사가 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돈 매팅리 대행은 1982년부터 1995년까지 뉴욕 양키스의 간판타자로 활약한 스타 선수 출신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LA다저스 감독 시절 류현진을 지도해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 시즌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필라델피아는 올해는 초반 10승 19패의 부진 속에 지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아들이 단장, 아빠가 감독'‥메이저리그 '첫 사례'

    매팅리 감독 대행의 아들인 프레스턴 매팅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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