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스 카스트로프
독일 프로축구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가 지난 주말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퇴장을 당해 독일축구협회 상벌위원회로부터 세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카스트로프는 0 대 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역습을 막는 과정에서 상대 발목을 향한 백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바이에른 뮌헨전에 이어 시즌 두 번째 퇴장을 당한 카스트로프는 당시 받았던 두 경기 출전 정지보다 한 경기 추가된 징계를 받았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