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성은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대 2로 맞선 6회 말 1아웃 1루 상황에서 시속 149km짜리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대 3으로 한 점 뒤진 9회 말 공격에선 선두 타자로 나서 볼넷을 얻어내며 동점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9회말 1사 만루에서 프리먼의 병살타가 나오면서 득점에 실패했고, LA다저스는 2대 3으로 마이애미에 패했습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96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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