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대에 오른 정지민-성한아름 [연합뉴스/대한산악연맹 제공]
정지민·성한아름 조는 중국 산야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릴레이 결승에서 16초50을 기록하며 인도네시아 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스피드 남자부 개인전에 나선 신은철은 16강전에서 탈락했지만 5초044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송기성

시상대에 오른 정지민-성한아름 [연합뉴스/대한산악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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