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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

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
입력 2026-05-03 19:13 | 수정 2026-05-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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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H리그 통합우승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인천도시공사 선수들 [연합뉴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인천도시공사가 창단 20년 만에 처음으로 핸드볼 H리그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인천도시공사는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6-25로 물리쳤습니다.

    이틀 전 승리를 포함해 2승을 선점한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006년 창단 이후 처음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천도시공사의 김진영은 챔프전 두 경기에서 13골, 8도움으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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