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인천도시공사 선수들 [연합뉴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인천도시공사는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6-25로 물리쳤습니다.
이틀 전 승리를 포함해 2승을 선점한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006년 창단 이후 처음 통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인천도시공사의 김진영은 챔프전 두 경기에서 13골, 8도움으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김수근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인천도시공사 선수들 [연합뉴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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