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대한산악연맹 제공]
이도현은 중국 커차오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4개 과제 중 2개를 완등하며 69.6점을 받아 3개를 완등한 일본 안라쿠 소라토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도현이 지난달 아시아선수권대회 볼더링 우승에 이어 좋은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함께 결승에 나선 천종원은 8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자부 서채현은 예선에서 27위에 그쳐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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