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 엘파소의 송성문은 콜로라도 산하 앨버커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 대 3으로 뒤진 7회 초구 변화구를 받아쳐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4타수 1안타로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송성문은 트리플A 시즌 타율 2할 9푼 3리를 기록 중입니다.
손가락 수술 후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더블A 재활 경기에서 4타수 1안타에 볼넷 한 개를 기록했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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