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여자부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한 SK슈가글라이더즈 [연합뉴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SK는 삼척시청과의 3전 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30 대 25로 승리했습니다.
H리그 정규리그 사상 최초로 21전 전승을 달성했던 SK는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을 패한 뒤 2, 3차전을 내리 잡아 역전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로는 세 경기에서 18골과 도움 4개를 올린 강은혜가 선정됐습니다.
조진석

핸드볼 여자부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한 SK슈가글라이더즈 [연합뉴스/한국핸드볼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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