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홈에 들어온 뒤 득점하는 오타니를 환영하는 김혜성(왼쪽)
김혜성은 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 한화 출신 투수 와이스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 출루한 뒤 프리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습니다.
5타수 1안타 1득점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린 김혜성은 시즌 타율 3할 8리를 기록했습니다.
LA 다저스는 프리랜드와 터커의 홈런을 앞세워 휴스턴을 8 대 3으로 제압하고 4연패 뒤 2연승을 거뒀습니다.
휴스턴의 와이스는 오프너로 나선 오커트에 이어 1회 구원 등판했지만 4.1이닝 동안 7실점해 시즌 3패째를 떠안았고 평균자책점은 7.62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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