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숀 롱 [연합뉴스/KBL 제공]
KCC는 고양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양 팀 최다인 22점 19리바운드를 기록한 숀 롱과 3점 슛 4개 포함 19점을 몰아친 허웅을 앞세워 75 대 67로 소노를 제압했습니다.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5·6위가 맞붙은 챔피언결정전에서 KCC가 1차전을 잡으며 통산 6번째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창단 첫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6전 전승을 기록했던 소노는 플레이오프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두 팀은 오는 7일 같은 장소에서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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