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선수 [자료사진]
애틀란타 산하 그위넷 소속의 김하성은 볼티모어 산하 노퍽과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 우익수 앞 안타를 때린 데 이어 8회 동점 상황에선 선두 타자로 나서 중견수 앞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후속 타자의 홈런에 홈을 밟은 김하성은 4타수 2안타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의 5 대 3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지난 1월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은 뒤 지난주부터 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은 앞서 더블A 네 경기에 출전해 9타수 3안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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