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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 심판 모욕' 광주 노희동, 출장정지 2경기 징계

'전북전 심판 모욕' 광주 노희동, 출장정지 2경기 징계
입력 2026-05-08 17:52 | 수정 2026-05-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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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전 심판 모욕' 광주 노희동, 출장정지 2경기 징계

    전북현대모터스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광주 골키퍼 노희동이 심판을 모욕하는 손동작으로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노희동에게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노희동은 지난 어린이날 열린 리그 12라운드 전북과 광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이승우의 페널티킥 상황에서 전북의 반칙이라고 항의하며 손가락으로 돈을 세는 듯한 동작을 취했습니다.

    K리그 상벌 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를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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