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샷 날리는 김효주 선수 [연합뉴스/KLPGA 투어 제공]
김효주는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박현경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KLPGA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을 거뒀습니다.
김효주는 미국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달 개막하는 US 여자 오픈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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