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자료사진]
타박상을 입었던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은 마인츠와 경기에 후반 15분 교체 출전해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발가락 부상을 당했던 이재성도 후반 25분 교체로 지난달 10일 이후 한 달 만에 경기에 나섰습니다.
정우영과 이재성 모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가운데 경기에서는 우니온 베를린이 3-1로 승리했습니다.
김수근

이재성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