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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입성' 박지현, 개막전에서 데뷔전‥첫 득점은 실패

'WNBA 입성' 박지현, 개막전에서 데뷔전‥첫 득점은 실패
입력 2026-05-11 15:01 | 수정 2026-05-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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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NBA 입성' 박지현, 개막전에서 데뷔전‥첫 득점은 실패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데뷔전 치른 박지현 [연합뉴스/LA 스파크스 구단 인스타그램 캡처]

    여자 농구대표팀 가드 박지현이 WNBA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LA스파크스의 박지현은 지난 시즌 우승 팀인 라스베이거스와의 개막전에서 경기 종료 1분 52초를 남기고 투입됐습니다.

    2점 슛을 한 차례 시도한 박지현은 득점이나 어시스트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2003년 정선민, 2018년 박지수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3번째로 WNBA 무대를 밟았습니다.

    개막전에서 78-105로 완패한 LA는 사흘 뒤 인디애나와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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