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한은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해 총점 70.02점으로 KIA 김도영을 제치고 데뷔 이후 처음 월간 MVP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3월 28일 개막 전부터 2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박성한은 지난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개막 후 연속 안타 기록을 44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4월까지 팀이 치른 27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4할 4푼 1리, 출루율 5할 4푼 3리로 모두 1위에 올랐습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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