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 득점 후 동료들과 기뻐하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
이정후는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 대 3으로 맞선 7회, 초구 직구를 공략해 우익수 앞 안타를 때린 뒤, 데버스의 밀어내기 볼넷에 홈을 밟았습니다.
이정후의 득점을 시작으로 7회에만 3점을 뽑은 샌프란시스코는 9 대 3 승리를 거뒀고, 5타수 1안타에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6푼 8리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귀에도 로스터 잔류에 성공한 김혜성은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6회 로하스와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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