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는 소노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주전 선수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활약으로 소노에 76-68로 이겼습니다.
시리즈를 4승 1패로 끝낸 KCC는 2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현대모비스와 플레이오프 최다 우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챔피언결정전 5경기에서 평균 15.2점, 9.8어시스트, 4.4리바운드를 올린 허훈은 아버지 허재 전 감독, 형 허웅에 이어 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됐습니다.
KCC의 이상민 감독은 역대 4번째로 선수와 코치,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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