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는 이한범 [미트윌란 SNS 캡처]
이한범은 코펜하겐과의 덴마크컵 결승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 헤더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이한범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대 0으로 승리한 미트윌란은 4시즌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이자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함께 선발 출전한 조규성도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박재웅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는 이한범 [미트윌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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