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주는 톤델라와의 리그 최종 라운드 홈 경기에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친 뒤 쐐기골을 터뜨렸습니다.
이 쐐기골로 팀은 3 대 1 승리를 거두며 18개 팀 중 최종 8위에 올랐고, 이현주는 리그 30경기에서 7골과 3개 도움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쳤습니다.
지난 2024년 11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아 A매치 데뷔전을 치렀던 이현주는 포르투갈 무대에 입성한 첫 시즌에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올렸지만,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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