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럼과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25분 마테우스 마네의 선제골을 도우며 리그 2호이자 공식전 4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황희찬은 3골 4도움으로 시즌 공격포인트 7개로 늘렸습니다.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1대1로 비긴 울버햄프턴은 승점 19점으로 리그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황희찬은 오는 25일 번리와의 시즌 최종전을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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