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경과 김진규·김문환·이기혁·조현우·송범근 등 국내파 6명의 시즌이 일찍 끝나 국내에서 몸을 만들어온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 소속의 배준호·엄지성·백승호까지, 모두 9명의 선수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전캠프가 위치한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했습니다.
조별리그 1·2차전을 해발 1,571m의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르는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비슷한 고도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 훈련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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