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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유망주 에머슨,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이대호 포함 구단 11번째

시애틀 유망주 에머슨,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이대호 포함 구단 11번째
입력 2026-05-19 13:53 | 수정 2026-05-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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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 유망주 에머슨,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이대호 포함 구단 11번째

    메이저리그 시애틀 콜트 에머슨

    메이저리그 시애틀의 특급 유망주 콜트 에머슨이 이대호 등과 함께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구단 사상 11번째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에머슨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3 대 1로 앞선 8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터뜨려 팀의 6 대 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어제 메이저리그에 승격돼 데뷔전을 치른 에머슨은 통산 2번째 출전 경기에서 첫 안타를 홈런으로 연결했습니다.

    시애틀 구단 역사상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만든 선수는 1981년 데이브 헨더슨을 시작으로 2006년 일본인 포수 조지마와 2016년 이대호, 2021년 제러드 켈닉 등에 이어 에머슨이 11번째입니다.

    2023년 드래프트에서 시애틀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한 에머슨은 아마추어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유망주 순위에서 구단 1위, 전체 3위에 오르는 등 현시점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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