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은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7 대 4로 앞선 9회 2아웃 주자 1, 2루에서 초구 슬라이더를 1타점 적시타로 연결해 8 대 4 승리를 도왔습니다.
부상 복귀 후 오늘 경기 전까지 19타수 1안타로 부진하던 김하성은 5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타율을 8푼 7리로 조금 올렸습니다.
수비에선 5회 포구 실책을 기록했지만 실점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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