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뻐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과의 대회 준결승에서 후반 4분 일본인 공격수 하루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10분 내고향 최금옥에게 동점 골, 후반 22분 김경영애게 역전 골을 내주며 1대 2로 패했습니다.
지난 시즌 인천 현대제철에 이어 한국 여자축구 클럽팀은 두 시즌 연속 준결승에서 대회를 마감한 가운데, 내고향은 오는 23일 일본의 도쿄 베르디와 우승 상금 15억 원을 두고 결승 단판 승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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