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2026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

입력 | 2026-05-21 23:19   수정 | 2026-05-21 23:20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KBO는 오늘(21) 전국 5개 구장에 6만 8천838명의 관중이 입장해 누적 관중이 403만 5천77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KBO리그는 222경기에 400만 관중을 넘어 지난 시즌 달성한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기록을 8경기 줄였습니다.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의 관중이 지난해 대비 30% 증가한 가운데 한 경기 평균 관중은 1만 8천179명으로 지난해보다 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