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등 근육 다쳐 10일짜리 부상자 명단 등재

입력 | 2026-05-23 10:02   수정 | 2026-05-23 10:0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등 근육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오늘 이정후를 10일짜리 부상자명단에 올렸고, 날짜는 20일부터 소급 적용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전 수비 도중 교체된 이후 계속 결장해왔습니다.

이정후의 부상자명단 등재는 어깨 수술을 했던 빅리그 첫해, 2024년 이후 2번째입니다.

이정후는 올해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8리, 홈런 3개, 타점 17개를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