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월드컵 승선' 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 연장

입력 | 2026-05-23 10:03   수정 | 2026-05-23 10:06
올 시즌 유럽 진출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월드컵 최종명단에 승선한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과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셀틱 구단은 양현준과 2030년까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강원에서 데뷔해 2023년 여름 셀틱으로 이적한 양현준은 측면 공격수와 수비수를 병행하며 올 시즌 10골 3도움을 기록 중입니다.

양현준은 오늘 밤 컵대회 결승에서 던펌린 애슬레틱을 상대로 리그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