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뻐하는 내고향 주장 김경영
내고향은 오늘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도쿄 베르디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전반 44분 김경영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 으로 승리했습니다.
앞서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을 꺾어 결승에 올랐던 내고향은 도쿄 베르디를 누르고 북한 팀으로는 처음으로 대회 정상에 올라 우승 상금 약 15억 원을 거머쥐게 됐습니다.
박재웅

기뻐하는 내고향 주장 김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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