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 선전 다짐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자료사진]
축구협회 발표에 따르면 본선 최종 명단에 포함된 26명의 선수 전원에게 1인당 5천만 원의 기본 수당을 주고, 32강 토너먼트에 오르면 1억 원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16강 2억 원, 8강 3억 원, 준결승 4억 원, 우승 6억 원 등의 포상금이 책정됐습니다.
협회는 "상위 라운드에서 승리할수록 더 많은 포상을 받는 '성과 비례형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며 전체 포상금 지급 예산 역시 이전 대회보다 대폭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협회는 선수단 가족 초청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선수 1인당 개최 도시 호텔의 2인실 객실 2개와 일등석 티켓 2장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