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환 던지는 박시훈
박시훈은 홍콩에서 열린 20세 이하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 첫날 6kg의 주니어 규격 포환으로 치러진 남자부 경기에서 20m65를 던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시훈의 이번 기록은 지난 2011년 중국의 리멍이 작성한 종전 기록을 15년 만에 2cm 경신한 것입니다.
박시훈은 지난 13일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7.26kg의 일반부 규격 포환으로 19m10을 던져 역대 2위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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