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베어스의 새 아시아 쿼터 선수 다카다 다쿠토 [연합뉴스/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구단은 "타카다와 이적료 5만 달러, 연봉 7만 달러 등 총액 12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1년 요코하마의 6라운드 지명을 받은 타카다는 올 시즌 NPB 2군 니가타에서 4승 2패 평균자책점 1.75를 기록하며 이스턴리그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습니다.
두산은 "타카다가 최고 148km의 빠른 공과 커터, 스플리터, 체인지업을 두루 구사한다"며 "우수한 디셉션 동작과 빠른 팔 스윙은 물론 경기를 끌어가는 능력이 있다"며 영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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