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은 중국 천위페이와의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1게임을 패한 뒤, 2게임 초반 타임아웃을 외치며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두 게임을 연속으로 따내며 2 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1시간 23분 간의 혈투 끝에 결승에 오른 안세영은 한때 천적으로 불린 천위페이와의 최근 6번의 대결에서 5번을 승리하며 강한 면모를 이어갔습니다.
안세영은 내일 세계랭킹 3위, 일본의 야마구치와 결승에서 맞붙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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