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민지 [연합뉴스/KLPGA 제공]
박민지는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만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8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0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2년 만에 우승컵을 든 박민지는 구옥희, 신지애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통산 20승을 달성했고, 신인 김지윤은 박민지에 한 타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조진석

KLPGA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민지 [연합뉴스/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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