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스포츠
기자이미지 이명노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16강 진출 시 대표팀에 20억 원 기부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16강 진출 시 대표팀에 20억 원 기부
입력 2026-06-01 15:49 | 수정 2026-06-01 16:16
재생목록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16강 진출 시 대표팀에 20억 원 기부

    정몽규 축구협회장 [자료사진]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나설 축구대표팀에 별도의 포상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정 회장은 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추가로 포상금을 지급할 것"이라며 "32강 진출 시 10억 원, 16강 진출 시 20억원, 8강 진출 시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축구협회는 선수들에게 1인당 5천만 원의 기본 수당에 32강 진출 시 1억 원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통과마다 1억 원씩 더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추가 포상금은 협회 포상과는 별도로 정 회장의 기부를 통해 이뤄진다고 축구협회는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