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 사진 찍은 홍명보호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사전 적응을 마친 대표팀은 오늘 전세기를 이용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고, 교민들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숙소에 짐을 풀었습니다.
대표팀은 내일 팬 공개 훈련을 시작으로 결전지에서의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합니다.
박주린

단체 사진 찍은 홍명보호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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