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안 에릭센
덴마크의 에릭센은 우크라이나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0분쯤 갑자기 가슴 쪽을 부여잡더니 그라운드에 쓰러졌습니다.
에릭센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고, 덴마크가 2-1로 앞선 채 진행되던 경기는 그대로 중단됐습니다.

에릭센이 쓰러지자 주변을 둘러싼 덴마크와 우크라이나 선수들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에릭센은 지난 2021년 6월 유로 2020 조별리그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심장 제세동기 삽입 수술을 받은 끝에 8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