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1회 2사 1, 2루 기회에서 중전 적시타를 쳐내 팀의 선취점을 올린 뒤 2경기 연속 도루에도 성공하며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자신의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5경기로 경신했습니다.
타율은 3할 2푼 3리로 조금 떨어져, 리그 전체 4위를 유지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0회 승부치기 상황에서 채프먼이 결승 적시타를 터뜨려 시카고 컵스를 2 대 1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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