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시타 추가하는 한국 문보경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IA 김도영, 한화 문현빈, 롯데 윤동희 등 야수 13명과 투수 11명으로 이뤄진 국가대표 24명을 선발했습니다.
25세 이하 선수로 구성된 이번 야구대표팀엔 두산 곽빈과 한화 노시환, LG 문보경까지 3명의 선수가 와일드카드로 포함됐습니다.
각 팀당 최대 3명씩 대표팀에 선발된 가운데, NC는 내야수 김주원, 키움은 포수 김건희 등 1명의 선수만 차출됐습니다.
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이 치열한 9월에 열리지만, 이 기간 KBO리그는 중단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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