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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심판

[월드컵] 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심판
입력 2026-06-16 11:40 | 수정 2026-06-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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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홍명보호 멕시코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심판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 [FIFA 엑스 캡처]

    오는 19일 열리는 우리나라와 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경기 주심에 우루과이 출신의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보험 중개인으로도 일하는 1988년생의 테헤라 주심은 2015년부터 심판으로 활동했고 2018년에 FIFA 국제 심판이 됐습니다.

    테헤라 주심은 월드컵 남미 예선과, U-20 월드컵 등에서 344경기를 관장하며 경기당 평균 5장의 옐로카드를 꺼냈습니다.

    부심은 같은 우루과이 출신의 카를로스 바레이로, 니콜라스 타란 심판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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