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이기혁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연맹은 "강원의 이기혁이 팀 동료 김대원을 제치고 5월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기혁은 지난달 5경기에 출전해 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었고, 라운드 베스트 11에 네 차례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비수가 '이달의 선수'로 뽑힌 건 지난 2023년 울산에서 활약했던 설영우 이후 약 3년 만입니다.
조진석

5월 'EA 스포츠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이기혁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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