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연합뉴스/대한컬링연맹 제공]
스킵 김은지 등 5명 선수들로 꾸려진 경기도청은 어제 경북 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춘천시청을 7대 5로 이겨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5G'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경기도청 팀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나선팀으로, 여자 팀으로는 처음으로 4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한편, 남자부에선 의성군청이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박재웅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연합뉴스/대한컬링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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