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수근 프로야구 반환점도 돌기 전에 6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경기 프로야구 반환점도 돌기 전에 6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경기 입력 2026-06-18 00:08 | 수정 2026-06-18 00:11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북중미월드컵에도 불구하고 야구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프로야구가 6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KBO는 어제(17) 전국 5개 구장에 7만9천375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이 606만6천77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 반환점을 돌기도 전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달성하며 지난해 종전 최소 기록을 16경기 줄였습니다. 구단별로는 LG가 81만9천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고 삼성이 80만8천859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프로야구 #600만관중 #KBO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