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원유는 시장 가격으로 판매되고 대금은 미국 대통령인 나의 통제 아래 베네수엘라 국민과 미국 국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에너지부 장관에게 이 계획을 즉각 실행할 것을 지시했다"며 "해당 원유는 저장선을 통해 운송돼 미국 내 하역 항구로 반입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천만 배럴 기준으로 시장 가격은 최대 30억 달러, 우리 돈 약 4조 3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한 뒤 미국 석유 기업들의 참여를 통한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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