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9일 취재진이 이란 사태에 언제 개입하겠느냐고 묻자 "상황을 매우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과거처럼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면 이란이 아픈 곳을 매우 세게 때리겠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란을 타격한다는 게 "지상군을 투입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덴마크 영토인 그린란드를 미국 안보를 위해 확보하겠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면서 "힘든 방식으로라도 하겠다"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두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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