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드론 공격받은 키이우의 한 건물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지 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12일 새벽 키이우 전역에서 수차례 폭발음이 들렸고 한 건물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공격에 따른 사상자나 피해 규모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측은 미국이 추진하는 종전 협상과 무관하게 공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시설이 집중 공격 대상이 돼 난방 공급 중단 등 민간인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습니다.
dap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날로 1천418일째를 기록하면서 1941년 시작된 독·소 전쟁 기간을 넘어서게 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