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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윤성철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대미 거래 시 25% 관세 부과"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대미 거래 시 25% 관세 부과"
입력 2026-01-13 07:47 | 수정 2026-01-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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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대미 거래 시 25%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의 대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2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 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같은 조치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면서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대해 사실상 '2차 제재'를 시행하겠다는 것으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정권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는 이란산 석유의 최대 수입국인 중국을 겨냥하는 측면도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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